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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두은 vs. 스미토모

2010-10-12  




2010년, 인천국제디지털아트페스티벌(INDAF)와 미디어시티서울이 열렸다. 백화점식 비엔날레 일색이었던 한국에서, 똑같이 미디어아트를 소재로 하지만 다른 기획컨셉을 가진 두 전시를 비교하는 것은 흥미로운 작업일 것이다. 아트센터 나비의 10년의 연구결과가 드러난 페스티벌, INDAF의 핵심큐레이터 최두은과  사무소의 김선정이 간택한 미디어아트서울의 일본 큐레이터 후미히코 스미모토가 미디어아트와 전시기획에 대해 다른 듯 닮은 시각을 공유하고 질문을 나눈다.

최두은 아트센터 나비 큐레이터
인천국제디지털아트페스티벌(INDAF) 2010 큐레이터

후미히코 스미토모 전 NTT InterCommunication Center(ICC) 전시 기획자
미디어시티서울 2010 큐레이터


미디어시티서울(MediaCity Seoul)은 2000년부터 시작된 서울 국제 미디어아트 비엔날레이다.
6회를 맞이한 2010년 전시의 주제는 '트러스트 Trust'로 21개국에서 45개의 작가팀이 초청되었다.

인천 국제 디지털아트 페스티벌(INDAF)는 2009년에 인천 송도에서 처음 시작되었다.
2010년 9월 동안 개최된 전시의 주제는 '모바일 비전 Mobile Vision'으로 약 100여편의 작품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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