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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준 vs. 크리스틴 다케그니

2009-12-24  




이영준과 크리스틴 타겐그니 Christine Takengny는 ‘mapping’(지도) 라는 주제가 동시대 미술 맥락 안에서 어떠한 담론들을 만들어 내는지 토론한다. 이들은 지도라는 소재가 어떠한 방식으로 작가들에게 영향을 미치며, 지도가 만들어 지는 과정들과 그 안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어떻게 작업으로 만들어 내는지 또 이들이 이야기 하는 사회 정치적 이슈와 문화정체성에 대하여 탐구한다. 나아가 지도라는 주제가 어떠한 형태의 전시로 만들어져 대중과 호흡하며 여기서 큐레이터의 역할이 무엇인지에 대해 논의한다.

이영준 : 미술비평. 현 계원디자인예술대학 교수로 재직하며 사진이론에 대한 많은 저서를 펴냈다.

크리스틴 타겐그니 Christine Takengny : 독일 Ulm시립미술관 큐레이터를 거쳐, 현재 런던 INIVA에서 큐레이터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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