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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광저우,용인 에서의 큐레이토리얼십, 토비아스 베르거

2010-02-05  



유럽과 아시아를 넘나들며 활동해온 토비아스 베르거(Tobias Berger)는 이번 인터뷰에서 한국 미술관의 구조와 시스템에 대하여 논의하며 한국, 나아가 아시아 미술 전반의 가능성과 위험성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또한 그는 큐레이터의 개념에 대하여 재정의하며 기존에 존재하는 큐레이터 교육과정에 대하여 개인적인 경험을 통한 발전 방향을 제시한다.

토비아스 베르거 (Tobias Berger)는 현재 백남준 아트센터의 학예실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홍콩 Para/site Art space 와 뉴질랜드의 ARTSPACE의 디렉터로 지냈으며, Christchurch (2004), Guangzhou (2005) 등의 비엔날레, 리투아니아의  The 8th Baltic Triennial of International Art 총감독을 역임하였다.

 

 





1) 뉴질랜드 Artspace에서 토비아스 베르거가 기획한 Felix Gonzales-Torres展


2) 2009 베니스 비엔날레 Making (perfect)world :
    Habour, Hongkong, Alienated Cites and Dreams


3) Making(perfect)world 展 작가 Pak sheung chuen 과 토비아스 베르거


4) Making(perfect)world 展 전경


5) Making(perfect)world 展 전경


6) Making(perfect)world 展 전경


7) the 8th Baltic Trinnial


8) 백남준 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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