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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upuncture(침술)로서의 비엔날레 - 만레이 슈

2009-12-23  



만레이 슈(Manray Hsu)는 리버풀 비엔날레, 타이페이 비엔날레 등의 국제적인 행사를 진행해오면서 아시아 큐레이터로서의 정체성을 어떻게 표현해왔으며, 서구에서 아시아 큐레이터를 바라보는 시각에 대해 논의한다. 또한 전지구화 시대에 있어서 반복적으로 보여지고 있는 나라별전시 형태에 대한 그의 견해를 노출하며 대안적인 비전을 제시한다.

만레이 슈(Manray Hsu)는 타이페이와 베를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큐레이터로 타이페이 비엔날레, 리버풀 비엔날레를 기획했으며, 49회 비엔날레와 7회 이스탄불 비엔날레에 Unesco prize에 심사의원으로 참여하였다. 그 외 미술관과 대안공간에서 다수의 전시를 기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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