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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D—문턱을 넘나드는 현대무용의 기계들

2010-06-23  


파브리스 마즐리아(Fabrice Mazliah)와 이오아니스 만다푸니스(Ioannis Mandafounis)는 유럽 현대무용의 선두에 있는 윌리엄 포사이스의 포사이스 컴퍼니(Forsythe Company) 동료이자 막역한 친구 사이이다. 2009년 초연되었으며 2010년 페스티벌 봄에서 선보인 그들의 작품 P.A.D는 신체와 공간의 전용으로 생경한 볼거리를 이끌어 냈다. 작품은 두 몸의 충돌, 결합과 분리의 상연, 그리고 관객 대 관객 혹은 관객 대 퍼포머 사이 시선의 교차 등을 통하여 관객들이 스스로의 시각을 사유하도록 이끈다. 이 인터뷰에서 그들은P.A.D와 무용계에 관하여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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