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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겨진 종이, 박경 APAP감독

2010-09-30  



국외에서 오랫동안 활동해온 도시주의 기획자이자 예술가인 박경감독이 2010 안양 공공예술프로젝트 총감독을 맡았다. 이 인터뷰에서 그는 한국의 문화, 건축, 도시주의와 예술교육에 대해 날카로운 지적과 더불어 자신의 도시주의 철학에 대해 설명한다.

박경은 미국에서 건축을 공부했으며 졸업 이후부터 도시에 관한 다양한 작업을 해왔다. 로테르담의 Centrala Foundation for Future Cities의 설립 당시 디렉터였으며, 유럽의 미래 지형도에 관한 Europe Lost and Found의 공동 큐레이터였고, 발칸반도의 9개 도시에서 열린 대형 전시 Lost Highway에도 참여했다. 그는 도시를 조망하는 전시의 큐레이터이자 건축가, 아티스트, 도시이론가이다.


안양예술공공프로젝트 모습
안양예술공공프로젝트 웹사이트 http://www.apap2010.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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