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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슨한 공동체, 김현진의 큐레이토리얼쉽

2010-08-18  



큐레이터 김현진이 네델란드 체류시의 전시기획부터 광주비엔날레 그리고 현재까지 자신이 진행했던 전시들을 중심으로 자신의 큐레이토리얼쉽에 대해 이야기한다.. 각 전시를 기획한 실제 과정과 그 과정에서 마주친 기술적이고 개념적인 문제들부터 각각의 작품과 그 연결점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 놓는다. 이 강연에서는 반아베미술관의 전시『Plug-In#3-밝힐 수 없는 군중들』(2006), 계원갤러리 27에서의『우발적 공동체』(2007), 『십 년만 부탁합니다-이주요 위탁 프로젝트』(2007), 최근 두산갤러리에서 있었던 전시 『시선의 반격』(2010)등에 대해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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