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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분도시, 하태석

2010-12-14  



건축가 하태석이 적분도시(Intergral City)라는 주제 아래, 건축과 예술의 경계를 넘나들며 도시적 이슈에 접근하는 자신의 작업들을 소개한다. 첫번째 소개하는 프로젝트는 이천진입로에 설치된 세라믹 힐이고, 두번째는 베니스비엔날레와 인천디지털페스티벌에서 선보인 미분생활 적분도시 작업이다. 첫번째 작업에서 제한적 참여를 통해 도시의 상징적 모뉴먼트를 만들었다면, 두번째 작업에서는 개별 참여자의 상이한 욕구와 라이프스타일을 매개변수로 설정, 그것이 개별 주거와 건축, 도시 전체 형성에 적극적으로 반영되는 가상의 모델을 만들었다. "새로운 도시는 어떤 것이어야 하는가"에 대한 건축가의 답변이라고도 볼 수 있는 두번째 작업은 스마트폰앱을 통해 참여가능하다.

미분생활 적분도시 홈페이지 www.integral-city.net
아이아크건축사사무소(하태석 공동대표) www.iar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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