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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artus 22

2012-01-28  

 

 

Appartus 22는 다양한 분야의 예술과 디자인 작업을 하는 예술가 그룹으로 에리카 올레아(Erika Olea), 마리아 파르카스(Maria Farcas), 드라고스 올레아(Dragos Olea), 와 로아나 네메스(Loana Nemes)에 의해서 2011년도에 시작되었다. 아파르투스 22는 2006년 이래로 실험적인 패션 브랜드 로잘 데 무라(Rozalb de Mura)로 비엔나의 "Kontakt, Erste Bamk Fashion Award"의 수상자가 되기도 했다. 그리고 그들은 2008년 런던, 베를린, 서울 패션 위크에 참여하기도 하였다. 2009년에는 루마니아 문화원의 리서치 레지던시 프로그램으로 파리와 2010년에는 스톡홀름의 IASPIS를 방문했다. 최근에는 2011년 아테네의 베나키 미술관에서 패션을 활용한 전시 ARRRGH! 몬스터스와 스토리텔링전에 참가했다. 경기창작센터의 2011년 입주작가인 이들은 한국의 일상공간에서 만나는 패션에 관한 관념을 바탕으로 비판적이고 개념적인 작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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