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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학은 시각문화에 무슨 할 이야기가 있는 것일까? :서동진

2012-07-11  

 

 

 

 

 

예술계에선 이제 익숙할데로 익숙해진 기호학.문화 평론가 서동진은 우리가 이미 기호학의 용어속에 살고 있음을 주지시키면서 기호학의 초보적 단계부터 친절히 설명해 나간다. 백색가전의 디자인부터 사진,영화,패션,미술로 넘나들며 여전히 기호학적 텍스트내에 살고 있는 현대의 삶을 환기 시킨다. 21세기에 다시 듣는 기호학복습 특강.

20세기 후반 포스트모더니즘의 세례속에 자연스럽게 기호학을 공부할수 밖에 없었던 예술가 세대에 비해 상대적으로 젊은세대들은 그것을 공부해야할 구체적 동기를 찾기 어렵다. 하지만 우리의 시대는 기호학의 프레임을 통해 세상을 읽는 것이 여전히 유효하며 그 기본적 컨셉을 이해하지 못할경우 미학의 세계를 충분히 이해할수 없다. 따라서 본 특강은 기호학의 초보적 컨셉을 이해함으로서 기호학적 프레임으로 진입할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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