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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지 말자, 양자역학

2013-05-27  

 

 ‘신은 주사위를 던지지 않았다’고 말하며 죽을 때 까지 양자물리학을 인정하지 않았던 아인슈타인, 그러나 우리는 ‘불확정성’의 양자역학이라는 현대물리학에 의해 태동된 포스트모더니즘의 세상에 살고 있다. 슈뢰딩거의 고양이, 두 개의 슬릿, 다중우주론등 전문가들도 설명하기 어렵다는 양자물리학을 비전공자를 위해 김상욱 박사가 시청각 자료를 동원하여 흥미진지하게 설명한다.

 

김상욱

김상욱 박사는 카이스트에서 물리학 박사학위를 받고 현재는 부산대학교 물리교육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맥스웰의 도깨비 원리’를 규명해 모니터나 냉각장치의 성능을 제약하는 한계를 이해하는 이론을 발표해 물리학 분야의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학술지인 ‘피지컬 리뷰 레터(Physical Review Letters)’에 추천 논문으로 올랐다.

<영화는 좋은데 과학은 싫다고?>란 대중과학서를 출간했으며, 물리학적 지식을 토대로 영화 리뷰를 기고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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